부산시, 오는 21일 하단∼녹산선 기본계획 시민공청회 개최

byhome00332023.04.08 00:13조회 수 211댓글 0

  • 1
    • 글자 크기

news4.jpg

 

부산시가 오는 21일 오후 2시 명지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도시철도 ‘하단~녹산선 기본계획(안)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민공청회는 새롭게 수립한 ‘하단~녹산선’의 기본계획(안)에 대해 관련 전문가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단~녹산선은 서부산권의 교통혼잡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시에서 추진하는 도시철도 노선 사업으로 지난해 6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현재 기본계획 승인 절차를 이행 중이다.

 

시는 예비타당성조사 이후 하단~녹산선의 사업계획을 구체화해 기본계획(안)을 마련했다. 공청회 당일 차량 시스템 선정사항, 노선 세부 계획·연장, 정거장·차량기지 계획, 구간별 추진공법 등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이날 공청회는 기본계획(안)에 대한 발표 이후 전문가들의 토론 및 의견교환, 참석 시민들의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된다.

 

당일 참석이 어려운 시민들은 4월 24일 오후 6시까지 시청 홈페이지 또는 담당부서 전화, 팩스, 전자우편 등을 통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내실 있는 기본계획(안)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전문가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 제시를 당부드린다”며 “서부산권의 도시철도 인프라 확충을 통한 도시 균형발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sy-premierm.co.kr/

  • 1
    • 글자 크기
지식산업센터 ‘서부산 하브스마트 T타워’, 장평지하차도 개통으로 빠른 접근성 눈길 ‘서부산 스마트 T타워’, (주)흥화와 도급계약 체결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서부산권 경제 중심도시 조성계획을 시사한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신평·장림 지역에 지식산업센터 12곳을 조성, 사하구를 ‘낙동강 테크노밸리’로 탈바꿈하겠다”고 말했다. 낙후된 전통 산업 중심의 신평·장림공단을 IT 등 첨단 산업이 주도하는 신성장 허브로 변신시키자는 것이다. ...
PF 대출도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서부산 하베스스마트 T타워'의 ㈜제이엠네트웍스(대표 서영진)가 하나자산신탁으로부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자금 조달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총 사업비는 3,500억 원입니다. PF금융을...
부산시가 노후 산단 재정비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시티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최근 동남권 메가시티의 핵심 공간이 될 제2의 에코델타 도시 조성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제2에코델타시티는 2037년까지 사업비 6조4천억원을 들여 공공개발을 통해 추진될 예정이며, 향후 가덕도 신공항과 부산신...
지난달 20일에 부산 동서 해안을 따라 이어주는 해안순환도로망의 마지막인 ‘장평지하차도’가 개통됐다. ‘장평지하차도’는 길이 2km, 왕복 4차로 규모의 지하차도 및 터널과 도로정비 구간 310m로 구성됐다. 항만 배후도로의 마지막 구간인 장평지하차도부터 광안대교까지 차량 운행시간은 신호대...
부산시가 오는 21일 오후 2시 명지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도시철도 ‘하단~녹산선 기본계획(안)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민공청회는 새롭게 수립한 ‘하단~녹산선’의 기본계획(안)에 대해 관련 전문가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단~녹산선은 서부산권의 교통...
부산시가 노후 산업단지 개편 및 산업단지가 몰려있는 서부산권역의 구조고도화 사업 추진과 함께 스마트 산단 조성으로 혁신을 추진 중에 있다. 여기에 1조 2,340억원 규모의 국책사업으로 선정된 ‘산업단지 대개조’를 통해 산업단지 재 생 및 고도화, 일자리 확보 사업이 진행예정이어 향후 미래가치 상승이 ...
부산시가 산업단지 대개조(산단 대개조 사업)를 통해 4차산업을 대비할 '스마트모빌리티 첨단산업단지'로 거듭난다. 부산의 산단 대개조 사업은 1조 원 이상의 예산이 수반되는 대형 프로젝트로, 부산시와 지역 산업계의 주도하에 부산의 제조업이 재도약하는 것은 물론, 부산 경제 구조의 새 틀을 마련할 수 있다...
서부산권 발전을 위한 대형 개발사업이 잇달아 추진되고 있다. 부산시는 지난 달 15일에 강서구 녹산산업단지(녹산산단)를 첨단산업단지로 바꾸기 위한 ‘부산 녹산 스마트그린 산단 사업단’의 공식 출범을 밝혔으며, 2026년까지 4,082억 원을 투입해 △디지털 전환 △에너지 자립화 △산단 환경개선 펀드 등 3개 ...
서부산권 개발의 수혜를 품은 '서부산 스마트T타워'가 분양을 진행한다. 해당 지식산업센터의 위치는 부산 사하구 신평동 준공업지역 일원이며, 지하 3층~지상 20층, 축구장 15개 넓이 수준인 112,372.6090m²의 연면적 규모로 들어선다. 건물 안에는 지식산업센터를 비롯해, 근린생활시설 및 운동 시설이 함께...
첨부 (1)
news4.jpg
145.7KB / Download 35